정말 추억의 사진이네요.솔이의 아빠로 추정되는 별님이 솔이의 엄마인 꽃님이 입니다.둘다 조는중이라 어리버리하네요.별님이는 실종됐고 꽃님이는 몇번 언급했지만 죽었습니다.ㅠㅠ 둘다 보고 싶네요.
솔이 어린시절 모습입니다.어렸을땐 진짜 작았어요.워낙 작은데다 여기저기 숨는게 특기라서 항상 찾느라 진땀 많이 흘렸던거 같아요.어렸을때 진짜 이뻤는데 요즘은...흠.
솔이 어린시절 모습 2 입니다.옆에 있는 강아지는 시츄 닝닝입니다.20살짜리 노령견이었는데 지금은 죽고 없습니다.ㅠㅠ 솔이가 고령으로 몸이 불편한 닝닝이를 많이 괴롭히긴 했는데,그래두 다정하게 같이 잔 적도 많네요.
길냥이 형제들이랑 골든리트리버 뭉치의 생전 모습입니다.저번에도 말한거처럼 뭉치는 이미 죽었어요ㅠㅠ 뭉치는 길냥이 새끼들을 엄마처럼 참 잘 돌봐주었는데 갑자기 죽는 바람에 길냥이들두 일부 떠나버렸죠..비록 길냥이들이지만 사실상 반집냥이들이라 애착이 많이 갔는데 집에 얼마 안 남아서 아쉽네요.듬직했던 뭉치가 오늘따라 그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