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첨 왔을때 사진이에요.2~3개월밖에 안된 아기냥이여서 아주 작았었네요.
솔이 자는 사진...잘때 모습은 천사네요. 이 사진은 생후 3~4개월쯤 되는듯.
배 만져달라고 누워있는 사진이에요.앞 사진 보다는 약간 컸을때 사진같아요.배 만져주면 좋아합니다.까끔 냥펀치 날리면서 반항할때도 있네요.
2년전쯤 죽은 강아지 닝닝이랑 같이 자는 모습이에요.당시 닝닝이가 20살이다보니 거의 거동을 제대로 못했거든요.솔이가 평상시엔 닝닝이 좀 괴롭혔는데..그래두 잘때는 같이 붙어서 잤어요.
캣타워에서 노는 솔이의 모습이에요.아기시절에 캣타워에서 잘 놀았는데...저 캣타워는 길냥이들 갖고 놀라고 마당에 놓았어요.정작 길냥이들은 아무도 이용안하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