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ion King 2019 리뷰

Words
370
Reading
2 min
Listen
Play
7y


안녕하세요 솔라 solar-junely@solar-junely입니다.
AAA에서 첫 리뷰를 라이온킹으로 시작하게 되었네요.
책 리뷰는 몇 번 써봤지만 영화는 처음이라 어떻게 써야할지 어렵네요 ㅎㅎ

개봉일에 청량리 롯데시네마에 가서 봤는데 자리가 상당히 널널했습니다.
혹시 왕십리 CGV를 가려는데 자리가 없다!! 강북쪽에서 영화를 보려는데 애매하다! 그러면 청량리를 공략하시면 널널하게 영화를 보실 수 있는 확률이 상당히 높을거라 생각됩니다.

한 줄 평

추억을 되살리기에 최고의 영화. 다만 영상이 매우 사실적이라 어릴 때의 추억이 약간 충격을 받을 가능성이 있으니 주의할 필요가 있을듯.

영상미

영화를 보고 있으면 내가 내셔널지오그래픽, 동물의 왕국 등 실제 동물들을 촬용한 영상을 보고 있는건지 헷갈리는 순간이 정말 많습니다.

언제적 게임인지도 모르겠지만 제 기억속의 티몬과 심바는 이런 이미지였는데...

티몬은 이렇게!! 심바는 메인 사진처럼 바뀌었네요

동물이다보니 입모양을 보면서 들리는 소리와 매치시키기는 불가능했기 때문에 미녀와 야수, 알라딘 등 다른 실사판 영화들과는 느낌이 다릅니다. 위의 이미지를 보시면 느끼실 수 있듯... 티몬 뿐 아니라 많은 캐릭터들의 이미지가 확 바뀐 느낌도 있구요.
그래도 스카vs무파사의 차이는 여전히 느껴졌습니다.

다른건 다 논외로 하고! 영상 하나만큼은 정말 최고였습니다.
물론 동물로 실사화된 영화이다 보니 표정, 사람의 말을 하는 느낌 등은 큰 기대를 하지 않아야 하지만요.

음악

시작될 때!! 모두가 다르게 부르는 그 대사가 나옵니다.
그 순간 온 몸에 소름이 돋는 느낌이 들면서 '2019년이 되니 초등학생 때 정말 좋아했던 영화가 실사화가 되기도 하는구나'하는 세월을 느끼기도 했습니다.
지금 가사를 보니 Nants ingonyama bagithi Baba 군요.

마지막 부분은 당연히 치와와라고 생각했었는데요.

영화를 보는 내내 추억에 잠길 수 있는 음악들이 계속해서 나옵니다.
개인적으로는 Be Prepared와 Spirit 이 두 노래가 가장 좋았습니다.
물론 하쿠나마타타와 The Lion Sleeps Tonight도 빼놓을 수 없겠네요!!

모든 노래들이 다 좋았습니다.
아마 저 외에도 많은 분들께서 영화를 보고 난 뒤 재생목록이

이렇게 되셨을 것 같네요.

스토리

스포.........
음...

혹시 스토리에 대한걸 전혀 모르고 들어가고 싶으신 분은 그만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
.
.
.
.
.
.
.
.
.
.
.
사실 딱히 바뀐건 없었습니다.
스포할 것도 없어요 ㅎㅎㅎㅎ
혹시 스토리가 많이 바뀌었기를 기대하시는 분들이 계시면 실망하실 수 있으니...


이것으로 첫 영화 리뷰를 마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The following part is needed to put filled in and added to your text, as otherwise it will not be included later on phase II on Triple A.
※ 리뷰 하단에 다음 두가지 항목 포함 필수 (미포함 시 차후 자체사이트에 반영 안됨)

The Lion King 2019 리뷰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