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의 재미를 느끼고 있는 솔라 @solar-junely입니다.
추석이네요!! 모두 즐거운 명절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ㅎㅎㅎ
저번에 스팀:스팀달러가 거의 1:1에 근접했을 때 가지고 있던 스팀달러로 스팀을 구매해 파워업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스팀이 급등을 했죠!!...
스팀을 더 사고싶었는데 제 스팀잇에서의 글 보상 중 가장 큰 보상을 가져다 줬던 밋업후기의 페이아웃은 급등 후였던걸로 기억합니다...ㅎㅎ
그래서 미루고 미루다가!! 좀전에 스팀을 구매해버렸습니다 ㅎㅎㅎㅎㅎ
뭔가 게임 레벨업같은 느낌이랄까요.
메이플스토리
열심히 몬스터를 잡는다
메소를 얻고 레벨업를 한다
다음레벨의 아이템을 맞춘다
더 강해진다
더 빠르게 메소를 얻을 수 있다
스팀잇
스팀잇 활동을 한다
열심히 하다보면 보상이 생긴다
파워업한다
스팀파워가 커진다
얻을 수 있는 보상이 커진다
뭔가 스팀잇은 게임과 다른 듯 비슷한 듯 재미가 있습니다.
처음에는 보팅을 해도 큐레이션 보상은 0.001 스팀파워도 아주 간혹 생겼습니다. 그래서 큐레이션 보상은 없는건 줄 알았었죠...ㅎㅎ
별 생각없이 스팀잇에 재미를 붙이고 열심히 활동을 하다보니 0.01정도의 큐레이션 보상도 들어왔습니다!!..
학생이고 아르바이트도 하지 않으니 수익이 없어서 아직 스팀을 따로 구매해서 파워업을 하기는 쉽지 않지만 여유자금이 생기면 스팀을 좀 더 늘려서 스팀파워도 키우고 싶어지네요.
베트남 여행을 오면 데이터도 잘 안되고 여행하느라 바빠서 스팀잇을 별로 못할 줄 알았는데 포켓와이파이의 힘은 대단합니다. 그리고 자유여행이라 타이트한 일정이 아니다보니 오히려 한국에서보다 더 자주 스팀잇을 할 수 있어지네요 ㅎㅎㅎ
역시 학교에서 9시부터 6시까지 수업을 듣던 때 보다는 훨씬 여유시간이 생기는 것 같아 좋습니다. 연휴는 사랑입니다.
이상 별 내용은 없고 스팀파워업을 해서 기분이 좋아진 뉴비의 주저리주저리였습니다 ㅎㅎㅎ
혹시 이런 글도 끝까지 읽어주신 분이 계시면 정말 감사합니다 ㅎㅎㅎㅎㅎ
무럭무럭 자라는 뉴비가 되겠습니돠아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