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olar-junely입니다. 정말 오래간만이네요!!
암호화폐는 트레이딩에 주력하고 평소엔 학교가 빡세다보니 자연스럽게 눈팅만 하고 포스팅이 없었네요.
스팀 구매
암호화폐 시장에서의 변동성이 줄고 오랜기간 횡보를 해버리니 약간 지친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생각한 것이 ‘군것질 대신 코인 사놓기’였습니다.
예전에 들었던 말이 있습니다. “돈을 먹는데에 쓰면 먹고 끝이다. 그런데 불필요한 지출을 할바에야 주식을 사놓으면 나중에 그거라도 남는다.”
이 말은 성인이 된 지금도 계속해서 제 마음속에 강하게 남아있습니다. 제게 투자는 하나의 ‘소비’가 된 느낌이며 ‘소비’를 했음에도 나중에 더 큰 ‘자금’으로 돌아올 가능성을 남겨둔 느낌이죠.
이걸 암호화폐에 옮겨서 실천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가장 쉽게 줄일 수 있는 소비는 군것질, 그 중에서도 커피였습니다. (흡연을 하시는 분들은 담배 대신 투자금을 늘려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요!!!)
하루에 3~4000원은 기본으로 쓰게 되는 커피구매 대신 2~3개의 스팀을 사보기 시작했고 나중엔 좀 귀찮아져서 주 단위로 몰아서 사기도 했습니다 ㅎㅎ
그러다가 90개정도 된 것을 보고 1000sp가 되겠다 싶어 후딱 스팀잇으로 보냈네요 ㅎㅎ
파워업
이렇게 과소비(?)를 줄인 대가로 스팀을 구매했으니 파워업을 해야겠죠??
드디어 하나의 작은 목표였던 1000SP에 도달하게 되네요!!
그래서!!!
- 댓글을 달아주시는 모든 분들께 30%의 보팅파워로 보팅을 하고! 제가 아직 팔로우를 하지 않은 분들이시면 후딱 팔로우까지 하고 올게요 ㅎㅎ
제가 포스팅을 하지 않은동안 새로 오신 분들도 많을테고 저처럼 소홀해지신 분들도 많으실 것 같네요.
다시 스팀잇을 더더욱 즐길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