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의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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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안녕하세요. solar-junely@solar-junely입니다.
결국엔 공포의 시대가 오고 말았네요... 모든 투자에서는 현금비중이 중요한데 안일하게 생각했던 제게 큰 교훈을 주고 있습니다.


작년 연말과는 정 반대의 상황을 겪고 있네요. 눈 뜨면 백만원 마이너스, 눈 뜨면 또 백만원 마이너스...
단타로 대응을 해보려고 해도 단기 저점에서는 팔고 단기 고점에서는 제대로 된 반등인지 알고 다시 사는 우를 계속해서 범하고 있네요.
찬물에서부터 천천히 끓여지는 개구리가 된 느낌입니다...

  1. 끓여지는데 모르고 있는 개구리
  2. 불인지도 모르고 달라드는 불나방

연말 보너스가 아닌 연말 교훈만을 잔뜩 얻으면서 수업료를 내는 것 같네요.
위의 두가지 생물 중 어느쪽에 가까워지는 실수를 했는지, 해결방법이 뭔지(과연 코인이 오르기를 바라는 것 말고 뭔가 있을지 싶기는 합니다만...) 고민을 해봐야겠습니다.

이 또한 먼 훗날의 제게는 큰 자산으로 남을 수 있기를 바라면서 이번주에는 로또를....ㅜㅜ샀지만 역시나 꽝이네요.

공부를 해야겠습니다.

다들 화이팅...!!!!

공포의 시대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