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강 전날맞이 방학 되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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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내일이 개강이라 슬픈 솔라 solar-junely@solar-junely입니다.
개강 전날 마지막 저녁이라 많이 슬프네요...ㅜㅜ


스팀잇의 많은 분들께서 그러셨듯, 저도 올 한해의 버킷리스트와 목표를 야심차게 만들어봤습니다.

수정도 불가능한 이 스팀잇에 말이죠...ㅎㅎ

방학이 벌써 삭제되어버린 오늘!! 스스로를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남은 올해를 좀 더 야심차고(?) 생산적으로 살아보고자!

버킷리스트의 복습과 업데이트를 해보려고 합니다.

1. 무사진급하기

이건 뭐.. 수업시간에 수업을 듣고, 공부를 너무 던지지만 않으면!!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ㅎㅎ
그래도 방심은 금물!!
내일부터 시작하는 새로운 학기에는 지난번보다 조금이라도 더 열심히 공부해야겠습니다.

2. 스스로를 위해 한 달에 책 한 권씩은 읽기

저번에 포스팅을 했던 10분독서 101을 1월에 전체적으로 훑어가며 읽어봤습니다.

그리고 그 책에서 알게 된 피터 드러커의 최고의 질문도 거의 다 읽어갑니다.

앞으로의 두달을 위한 책도 미리 사놨으니! 조금씩 이 목표이자 버킷리스트는 이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3. 어떠한 형태로든 장학금을 받기

흠...
노력하겠습니다...!!

4. 3명 이상의 친구들에게 스팀잇의 매력을 알려주고 데려오기

친구 한 명이 대만에서 가입을 했는데 어떻게 됐는지 물어본다는 것을 잊어버리고 있었네요!!

이 목표가 정말 애착이 가는 목표 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

스팀잇 가즈아!!

5. 밋업 3회 이상 나가기

해외에 있는동안 강남밋업이 진행되었었습니다.

다른 사람이 주최하는 밋업을 나가는 것에서!! 한단계 더 나아가 축구 밋업을 추진해봐야겠습니다 ㅎㅎ

K리그 팬이신 분들도 꽤 되시니 수도권 팀들을 중심으로 팬들을 찾아봐야겠습니다 ㅎㅎ

6. 베트남어와 중국어 공부하기

이 부분은 목표가 살짝 바뀌었습니다. 중국어는 그대로지만 베트남어보다 영어의 수준을 더 완벽하게 올리는 것이 새로운 목표가 되었네요 ㅎㅎ

7. TV 출연하기

이건 뭐... 기회가 돼야 하니까요!!

되돌아보며

목표를 세웠지만 잊고 있었던 면도 꽤 되는 것 같습니다. 어쩌면 지금까지 매번 목표를 세우고도 실패했던 경우는 목표 자체를 잊어버렸기 때문이 아닌가 싶네요.

올해는 꼭 더 계획을 구체적이고 간단하게 세워서 더더욱 성장할 수 있는 한해로!! 남은 기간을 잘 지내봐야겠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큰 힘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