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솔라 @solar-junely입니다.
다들 즐거운 발렌타인데이 보내셨는지요!!
어제 늦게 집에 들어와 바로 쓰러져 잠든 뒤 오늘 아침에 일어나니 눈이 잔뜩 쌓여있군요.
2월 14일의 스팀/스달 매수목표가는 316원과 990원으로 잡고 매수를 걸어놨습니다.
그러나
스팀이 살짝 오르면서 매수에 실패하고 스달은 순간 툭 떨어졌다 올라온 시점에 매수가 되었던 것 같네요.
결국 집에 들어오는 길에 당시의 현재가로 스팀을 1000원어치 샀습니다.
320원정도에 걸어놨다면 충분히 매수를 할 기회가 있었을 것 같은데 약 1퍼센트의 추가적인 할인(?)을 노리다가 결국은 좀 더 비싸게 샀습니다.
스달은 스팀에 비해 거래량이 더 적어서 누군가가 300만원정도만 현재가로 팔아버리면 오늘도 990원에 매수 가능할 것으로 기대를 하게 되어 또다시 990원에 걸어놔봤습니다.
#1 190212 스팀 320원(3.125개) 스팀달러 992원(1.00806451개)
#2 190213 스팀 319원(3.13479623개) 스팀달러 996원(1.00401606개)
#3 190214 스팀 331원(3.02114803개) 스팀달러 990원(1.01010101개)
누적갯수 : 스팀 9.28094426(3000원) 스팀달러 3.02218158(3000원)
- 싸게 사는 것은 좋지만 지나친 과욕(?)을 부려 너무 낮은 가격을 매수목표로 잡는다면 오히려 매수에 실패하게 된다는 것을 다시 느끼게 되는 날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