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솔라 @solar-junely입니다.
오늘은 잊고 있었던 돈들을 한 곳으로 모아보니 엄청 큰 돈은 아니길래 스팀으로 바꿔먹고 난 뒤 포스팅을 해봅니다!
디클릭도 자투리를 모아 큰 수익으로...??
토스
요즘 많은 분들이 토스를 사용하시죠!
저도 가끔 쓰고는 했는데요, 토스 계좌에 있는 돈보다 큰 돈을 송금할 경우
송금하는 화면에서는 토스계좌가 아닌, 원래 은행계좌로 먼저 연결이 되도록 화면이 뜹니다.
제 경우 이런 일이 계속되다 보니 자연스럽게 토스계좌의 존재 자체를 잊어버렸습니다.
그러다 문!득!
토스에 돈이 좀 있으려나...?? 하고 봤더니
커피 3~4잔 값이 있더라구요.
요즘 집돌이 신세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으니 아낀 커피값도 꽤 되겠다 싶어서 바로 기업은행 계좌로 송금했습니다.
업비트로 옮기고 스팀을 구입할 목적이지요.
카카오페이
계좌가 없더라도 그냥 카카오페이로 송금을 받은적도 꽤 있었습니다.
물론 카카오는 떡하니 얼마가 있다고 보여주는데
커피 두 잔 값이 있더라구요!!
역시 토스의 돈과 같은 처지가 되어 기업은행 계좌로 옮겼습니다.
업비트
저는 업비트에서 기업은행 계좌로 입출금 계좌를 설정해놨습니다.
업비트의 제 계좌로 송금을 하니 약 5분 뒤에 입금이 완료되었습니다.
약 3만원정도가 모였으니 100스팀정도를 사겠다 싶었습니다.
그냥 호가에 달아놓고 기다릴 수 있지만 현재가로 전액 구매 후
스팀잇으로 송금해버리기~~
그리고 처음 계획대로 100스팀을 파워업 하고나니!!
드디어 4000스파 고지가 눈앞이네요 ㅎㅎ
(저는 스파를 보면 1스파가 만원으로 보이는 병에 걸렸습니다...)
4000스파가 눈앞에 다가오니 돈에 대한 걱정을 하지 않고 살 수 있는 미래에 한발 가까워진 느낌이네요!!
이만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스팀몬스터 하러 가야겠네요 ㅎㅎ...
스팀 화이팅!! 스팀잇 KR커뮤니티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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