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소모적인 경쟁을 지양하고 효율적으로 에너지를 사용함으로써 삶의 질을 개선해보자는 뜻에서 써본 글입니다.
<요약>
한국은 극심한 경쟁사회다. 경쟁은 필요한 것이지만 한국사회에서 벌어지는 경쟁은 상당 부분 소모적이다.
경쟁을 조장하는 사람들은 이것이 효율적이라고 말하지만 소모적 경쟁 뒤에는 고장난 부품처럼 버려진 사람들만이 남는 경우가 허다했다.
에버노트의 창립자인 필리빈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경쟁하지 마라. 그냥 자기가 만들고 싶은 것을 만들어라."
지나친 경쟁은 피로도만 높일 뿐이며 오히려 순수하고 자발적인 열정으로 자신의 일을 즐기는 것이 경쟁력을 가져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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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teemit.com/kr/@solafide7981/5suzap
※ [오마주]프로젝트로 재 발굴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