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권한을 가지고 자기의 이익을 챙기는 것이 과연 정당한 일인가요?
투자가 목적이라면 스팀을 사서 가격이 올랐을 때 팔아서 시세차익을 올리세요.
자신이 비용을 지불했다는 것을 가지고 자기 권리를 주장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은데요. 스팀잇에서 스파를 강화하는 선택을 했다는 것은 큐레이터로서의 권한을 강화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큐레이터로서 할 일은 하지 않고 그 권한을 가지고 셀봇을 해서 자기이익을 챙기는 행위가 투자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