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렇게 지내는가? 아잔차
저한테 하는 말인줄 알고 깜짝? 놀랐네요. 듣기 싫었던 말, 누군가 날 꾸짖었던 말들을 참 많이도 곱씹고 지냈던것 같은데요. 그러다보면 내가 미워지고 상대가 미워지고 세상이 미워지거든요. 화병도 생기고. 넘 힘들었어요ㅜㅜ 이제 좋은 말들을 품고 살아야겠어요. 그래서 좋은 향기 뿜뿜해야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