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티미어 여러분!!
정월 대보름이였는데~
오곡밥도 드시고 부럼깨기도 하고
보름달에 소원도 비시고
배부르고 즐겁게 보내셧는지...
다행하게도 저는 잘 먹고
집에 들어오는길에 소원도 빌었어요.
사실.. 요즘 계속 정신없이 바빴어요 ㅠㅠ
운영하고 있는 가게 봄맞이 이벤트 준비에
유리창에 붙어있는 뽁뽁이도 다시 넣어두고
대청소도 좀 하고
집 청소도 하고 너무너무 정신없었어요 ㅠㅠ
힘들어도 봄이 오니까
설레고 좋은거있죵ㅎㅎ
사실,,오늘은 치과걱정이생겼어요..
ㅜㅜ
제가 겁이 엄청많아요.
그래서 임플란트 해야되는게 하나 있는데
겁이 나서 치과에 못가고 몇년이 지났거든요,
스켈링은 일년에 한번씩 했는데...
임플란트는 못하겠어요..
근데 요즘 한번씩 이가 시리고
칫솔질 하는것도 번거롭더라구요,
큰맘 먹고 치과를 가자!
임플란트 안되면 브릿지라도 하자!!
결심했는데
무서워서 갈수가 없어요 ,,ㅠㅠ
어린이 치과를 가면
선생님이나 간호사 언니들이 더 친절하시고
상냥하시고 겁나지않게 살살 해주시지 않을까
고민하다가 인터넷 검색을 했어요.
어디 좋은곳 없을까...?
아프지 않게 치료 받을수 있는 곳 없을까 검색하다가.
심장 멈추는줄....알았어요,,,,
저...
아무래도....
치과 못갈거 같아요...........
너무 공포스러운 사진 발견.....
이게 뭐얏!!!!!!!!!!!!
윌슨이!!!!!!!!!!!!!!!!!!!!!!!!!!!
(
공포영화 주인공처럼 !!!!!!!!!!!!!!!!!!!!!
이게 뭐얏!!!!!!!!!!!!!
호빵맨이!!!!!!!!!!!!!!!
너무 징그러워 !!!!!!!!!!!!!!!!!!!!!!!!!!!!!!!
이게 뭐약!!!!!!!!!!!!!!!
귀여운 푸우가!!!!!!!!!!!!!!!!!!!!!!!
할아버지 푸우가 되써요!!!!!!!!!!!!! ㅠㅠㅠㅠㅠㅠ
저 아무래도 치과 못갈거 같애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거만 빼면 다른 이빨은 하나도 썩은것도 없고
괜찮으니깐....
토닥토닥....
사진을 괜히 봤네요 ㅋㅋ
치과치료받을때 겁안나게 잘 받을수 있는
좋은 방법 하시는분 계시면
저에게 ... 좀 알려주세요...
없죠...? 없겠죠? ㅋㅋㅋㅋ
그냥 가야겠죠..? ㅋㅋㅋ
아까 검색하다가 사진을 봤는데
공포스러우면서 웃기기도 하고
스팀잇 분들 보시면 재밌어 하실까 싶어서
가지고 왔답니다.
이런것도 있구나! 한번 웃으시고
모두모두 행복하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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