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로 사진을 다시 시작하고 싶은데 요즘은 어떤 사진기가 좋은지 모르겠더라구요. 몇 달간 리서치한 결과 후지필름 X100F로 결정했습니다. DSLR도 써봤지만 들고 다니기 불편하고, 제가 찍은 사진 중에 좋은 사진은 다 핸드폰 카메라로 찍어서 기동성을 확보할 수 있는 카메라를 고르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X100F의 뷰파인더의 감성에 그만 지르고야 말았습니다.
UNBOXING
상자에 잘 포장되어 왔습니다.
두근두근
아이폰 X 뜯는 걸로 잠깐 착각했습니다.
정품 등록하면 무상 수리 2년이네요.
짜잔~~~
기본적인 부품들이 깔끔하게 들어있네요.
라는 것은 즉 악세사리 비용이 곧 나갈 거라는 이야기죠..ㅠㅠ
마성의 뷰 파인더... 레트로 스타일에 끌려 그만..
크기는 보통 6인치 스마트폰 보다 작습니다. 물론 두께는 듬직하네요.
두근 두근 합니다. ^^ 큰 마음 먹고 산 만큼 열심히 찍고 다녀야겠네요.
곧 첫 사진을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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