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냥이 사료통을 만들어보자!
보통 캣맘데디를 하다보면 사료 들고 다니기가 불편할 때가 있습니다다. 그때를 위해서 사료통을 구상해 봤습니다. 앞에선 사료가 나오고 뒤로는 사료를 쉽게 넣을 수 있어야 하면 보관과 관리가 쉬어야 한다. 무엇보다 싼 재료를 써서 쉽게 만들수 있을 것! 이런 생각을 하다보니 패트병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팻트병을 반으로 자르고
합치면 끝!
뒤로는 편하게 사료를 담고, 앞으로는 사료를 주면 됩니다.
사료 양도 많이 들어가니 추천드립니다.
냄세도 없고 보관과 관리가 편리합니다.
캣맘데디 분들에게 강추 드립니다!
▲ @socoban 팔로우와 댓글은 힘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