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자는 봄이

socoban(50)
Published in
#kr-art
Words
45
Reading
1 min
Listen
Play
9y


말썽쟁이.. 봄이 입니다.


봄에 태어나 봄이라고 이름을 지었습니다. 3개월 때 데리고 와서 1살이 다 되어가네요. 그동안 뜯어놓은 커튼과 베개와 박스... 옷들...블루투스 이어폰... 다 씹어먹어 버렸지만 그래도 애교 한번이면 잊어버리게 되네요.

이제 곧 봄입니다. 건강하게 오랫동안 함께했으면 좋겠네요.


@socoban
socoban@socoban 팔로우와 댓글은 힘이 됩니다!

잠자는 봄이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