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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러브 레터>에 나오는 SX-70이라는 모델을 구입했었습니다.
당시에도 생산 중단 된 모델이라 중고 시장에서 구해야 했습니다. 영화의 인기 만큼이나 가격도 높았죠. 접이식이라 가지고 다니기도 편하고 하고, 기계 자체가 무척 예뻐서 사람들도 즐거워 했던 기억이 나네요. 필름 값이 부담 되어 떠나보냈는데 언젠가 기회가 되면 다시 구매하고 싶은 사진기 입니다.
러브 레터 (Love Latter 1995) / 지금 봐도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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