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obuilding10 입니다
오늘 저녁 외식으로 인도음식를 먹고 싶어서 먹으러 갔어요
라마앤바바나 위치는 부산진구 중앙대로 702번길 33
[라마앤바바나/ 내돈 주고 먹은 후기]
가격 ★★★: 인도 음식점이다 보니 금액은 좀 나감
음식 ★★★★★ : 나시고랭, 비프커리는 괜찮았어요. 다른것은 무난함.
친절도 ★★★★: 친절해요.
위치 ★★★★ : 자라 옆에 위치해 있어요.
분위기도 조용하고 친절하셔서 괜찮았어요
오늘 먹은 메뉴는 탄두리파니르, 비프커리, 나시고랭, 플레인 라씨을 주문했어요.
▼나시고랭
제가 최애하는 음식이예요. 나시고랭 느끼 한 것 같지만 치즈랑 밥이랑 적당한 비율로 함께 먹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탄두리 치킨보다 나시고랭이 더 손이 많이 갔어요.
▼탄두리파니트
샐러드와 탄두리 치킨이 함께 나왔어요. 탄두리 치킨은 그냥 무난한 맛이였구요. 샐러드는 치킨 다먹고 먹으라고 먹는 방법을 가르쳐 주셨는데 그냥 같이 먹었네요. 샐러드는 감자랑 브로콜리와 함께 나와서 신선한 샐러드의 느낌은 아니였어요. 약간 묵진한 샐러드라고 해야하나? 샐러드 하면 상콤한 것을 많이 생각하는데 감자 샐러드랑 비슷한 느낌였어요.
▼비프커리
가장 안 매운 단계를 시킨 비프커리, 비프로 시키면 실패하지 않을 것 같아서 커리 종류를 비프로 선택했어요. 난은 제일 잘나간다는 허니버터로 먹었어요. 다른 테이플은 난을 추가로 시키던데 저는 많이 시켜서 그런가 추가로 시키지 않고 다먹을 수 있었어요. 비프 커리 같은 경우는 안 매운 단계임에도 불구 하고 매콤함이 입안에 퍼지는 정도 였어요. 참고하시면 될 것 같아요.
이 중에 나시고랭이 제일 맛있었어요
3명에서 많은 양을 시켰지만, 커리빼고는 다먹고 왔어요. 금액은 5만원 초반대가 나왔어요
한번쯤 인도음식이 생각난다면 또 가서 먹으러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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