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obuilding10 입니다
오늘은 분위기 괜찮은 카페를 갔다와서 공유할려고 합니다.
@muksteem 부산광역시 사상구 새벽로 225 동훈빌딩 4층
카페 입구로 들어가면 직접 만든 커피잔들이 나열해 있어요. 금액은 50-70만원대 그냥 구경만 했네요.
일단 천장이 높고 깔끔한 인테리어가 마음에 들었어요. 일층은 단체석이 있어서 여려명에서 와도 충분히 꽃차를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제가 시킨 메뉴는 크로와상 바닐라라떼 꽃차 를 시켰어요. 차 전용컵에다가 줘서 더 향을 음미하면서 먹을 수 있어요.
티라미수는 파우더가 너무 많이 올라가서 저는 개인적으로 파우더 다 걸러내고 먹을 정도로 많았어요.
크로와상은 따뜻하면 더 좋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제가 시킨 디저트는 그냥 쏘쏘 다른분들은 다른거 시켜드시는 것을 추천.
일층보다 이층 분위기가 더 좋아요. 색감이 이쁘게 인테리어 되어 있어요. 편한 의자도 배치, 사진 찍을때 이쁘게 나와요.
해당내용은 제 티스토리
http://thesunshinlife.tistory.com/
에서도 확인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