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포스팅은 베트남 여행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상세한 신투어리스트 후기 및 팁을 공유하겠습니다.
저희 호텔은 신투어리스트에서 1분거리 !!
위치는 데탐거리에 있는 호텔입니다.
금요일 도착해서 월요일 새벽 출발이라 이동거리를 최소화 하는 코스로 완벽했어요.
제일 중요한 금액!!
호텔에서 운영하는 메콩강투어는 인당 420,000동
바로 옆 신투어리스트는 214,000동
호텔에서 운영하는 금액의 거의 두 배로 차이!!!
신투어리스트 운영시간은
새벽 6:30 부터 저녁 10:30 까지 월요일에서 일요일 모두 신청이 가능했어요.
늦게 가도 충분히 예약 할 수 있어서 편리 했어요.
호텔에서 조식을 든든히 먹고 8시 20분 출발,
7시 45분까지 걸어서 1분 거리인 신투어리스트에 도착 하면 되요.
조식 시간이 아침 7시 부터, 저희는 든든히 먹고 출발 할 수 있었습니다.
앞에서 기다리면 단체로 움직임이 보일 때 같이 움직여서 해당하는 번호 차에 타시면 됩니다.
참고로 버스는 90년대 후반에 만든 듯한 현대자동차 대형버스 입니다.
에어컨 냄새 엄청나지만 더우니깐 참아야 합니다.
메콩강 까지 약2시간 소요 됩니다.
화장실 자주 가시는 분들은 물 안 먹는 것을 추천합니다
. 계속 잠을 자다 보면 메콩강에 도착 하실 겁니다.
배타고 점심먹으로 이동합니다. 거창하게 배타고 식당으로 이동합니다.
점심은 맛 없습니다.
개인차이 이지만 저희 세 명은 거의 안먹었습니다.
월남쌈이랑 돼지고기요리, 생선요리, 분짜가 나옵니다.
월남쌈도 맛없고 분짜가 제일 괜찮습니다.
음료는 시키면 개인적으로 돈을 추가로 내서 먹으시면 됩니다.
점심을 먹고 배타고 이동하다가 말타러 가는 길에 사탕수수 한 잔을 먹을 수 있었습니다.
아까 점심보다 맛있었습니다.
사탕수수는 1개당 10,000동 이였습니다.
(이게 제일 맛있는 것 같아요.)
힘들어 보이는 말을 타고 열심히 이동하면 열대 과일을 맛볼 수 있는 곳으로 이동합니다.
여러 종류의 과일이 있습니다.
그중 수박이 제일 입니다.
저희 테이블에 중국분들도 있었는데, 과일 아무도 못 드셨습니다.
과일 주면서 폭풍 공연을 하기 시작합니다.
그러면 팁바구니를 줍니다.
과일먹고 메콩 강에서 탈 수 있는 나무 배로 이동합니다.
열심히 이동하다 보면 올때 탄 배가 보입니다.
그 쪽으로 붙이면 팁을 요구 하십니다.
저희는 3명이라, 다른 일행분이랑 같이 탔습니다.
그 분은 동남아 분인데, 어디 분이신지는 모르겠어요.
암튼, 저희에게 50,000동을 팁으로 달라고 하셨습니다.
같이 탄 그 분은 팁 내지 않았습니다.
다른 팀 내는거 보니깐 인당 10,000동 씩 주면 됩니다.
달라는 대로 다 주실 필요 없습니다.
물론, 주고 싶으시면 주시면 되요.
해당내용은 제 티스토리
http://thesunshinlife.tistory.com/
에서도 확인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