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집갈비탕 먹은 후기
안녕하세요 @sobuilding10 입니다. 울산 동구가 본점인 갈비탕이 부산에서도 생겼어요.
@muksteem 부산 북구 만덕2로 23
오픈 첫날부터 3일간 6,000원 했는데 점심시간이 지나도 줄서서 먹더라구요. 행사끝나고 뒤늦게 먹으러 가봤어요.
갈비탕 금액은 9,000원이예요. 가격은 무난한 것 같네요. 고기 양도 괜찮고 국물도 시원 했어요.
밑반찬으로 나오는 깍두기랑 김치도 제스타일이였어요. 국물이랑 고기랑 먹다보니 계속먹게 되더라구요.
가장 중요한 고기가 질긴정도는?
부드러워서 먹기편했어요. 갈비탕 말고도 갈비찜도 있던데 이건 다음에 시도 해봐야겠어요.
이집 특징은 재료 소진시까지 영업하더라구요. 오픈 한지 얼마 안됐을 때는 5시인가 장사가 끝났었어요.
가끔 갈비탕 생각날때 가면 될 것 같아요, 이상 그집 갈비탕의 솔직한 후기였습니다.여러분의 보팅과 댓글은 솔직한 후기에 큰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