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obuilding10 입니다.
광안리 근처에서 세이로무시 먹고 흔한 프랜차이즈 카페 말고
색다른 카페를 검색하다가 알게 된 카페.
@muksteem 부산 수영구 수영로594번길 63
일단 광안리 바닷가에서 걸어서 12분 이예요. 그날 엄청 추웠는데 되돌리기엔 애매하게 와서..
그냥 간 곳.
주변은 주택들이 모여 있어요. 근처에 다른 카페나 음식점은 안보였어요.
블로그에 올라와 있는 사진으로는 엄청 넓은 느낌 이였는데, 아담한 카페예요.
아기자기한 인테리어
총 테이블은 6개 정도로 배치 되어 있었구요.
편한 의자 있는 자리는 1자리 였는데 그자리는 못앉았어요..
제가 앉은 자리 옆에 인테리어 모습이예요.
간단하게 건강한 맛~!
그냥 건강한 디저트 먹고 있다라는 생각들어요.
다른 블로그 보면 티라미수딸기 먹었던데.. 그게 더 맛있을 것 같아요.
달달하면서 계피향이 은은하게 나서 나오자 마자 먹었어요^^
뜨겁게 나오지 않고 따뜻하게 나와서 너무 빨리 먹었어요..;;;
맛은 있습니다.ㅎ
음..거품올라가져있는게 대부분 흰색이 잖아요.
핑크색은 처음봐서 시켜봤어요. 커피랑 같이 먹으면 무난한.. 근데 흰거품이 더 맛있을 것 같아요.
핑크는 약간 감기약 빨간색 같은 느낌? 그런 맛이예요.
전체적은 맛은 나쁘지 않았어요.
따뜻한 딸기 유자차 를 먹은 느낌이예요.
따뜻한 딸기가 적응 되지 않아서 .. 당황했지만 맛은 괜찮았어요.
색다른 조합으로 괜찮았어요.
한번 쯤은 괜찮을 것 같은데,
위치가 너무 골목에 있어서 지하철이나 버스타기 애매했던게 아쉬웠어요.
이상 미스줄리 이용해본 솔직한 후기 였습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