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obuilding10 입니다.
주 거래 은행을 이용하셔서 스마트폰 적금으로 개설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물론, 매달 가셔서 직접 계좌를 개설 해도 무관합니다.
직접 가서 실물 통장 12개를 보면 더 뿌듯하고 성취감이 클 수는 있지만, 직장다니면서 매달 은행에 가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적금통장 개설을 1개 하셨다면 50% 성공하셨습니다.
제가 사용하고 있는 적금은 국민은행 스마트폰 적금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국민은행 말고도 우리은행, 신한은행, 기타 등 은행을 이용하여 통장을 만들어서 이용하시면 됩니다.
지금 제가 사용하고 있는 적금은 kb 스마트폰 예적금 (8개), kb 황금알 낳는적금(2개), 우리은행 스마트폰적금(2개)
kb 스마트폰 예적금은 친구들끼리 추천번호 공유해서 추가 이율을 받을 수 있습니다.
1호~12호 까지 이용, 13호 통장은 매달 해지 되는 적금을 다시 자유 적립 적금으로 복리(원금+이자+이자)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kb스마트폰적금 같은 경우 자동이체를 신청하니깐 입금 된 후에서 또 입금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각각의 통장에 직접 입금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엑셀시트에 필요한 건 스마트폰 적금 가입시 입금 했던 날짜, 금액, 개설일, 통장명을 정리해서 관리해주시면 편리합니다. 매달 1개의 통장을 만들어 주시면 됩니다. 예를 들면 1월 - 10,000원 적금 개설, 2월 -10,000원 적금 개설 이렇게 되면 2월에는 20,000원이 필요합니다. 마지막달 12월에는 120,000원이 필요하기 때문에 자금 확보 후에 이용해주세요.
그래야 중단없이 계속 풍차를 알차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예시)
매달 같은 금액을 다른 통장에 입금 한 다음, 표기 해주시면 관리 하기 더 편합니다.
이번 해 1월달 부터 시작하게 된다면 내년에 매년 12만원씩 적금 해지가 됩니다.
그럼 해당 하는 달에 생활비가 부족했다면 다른 적금 해지 할 필요 없이 비상금으로 사용가능하고
예금으로 재예치 하시면 끝~!!
금액이 부담스럽다면 1년에 6개의 통장을 2달에 1번씩 만들어서 비상금을 만들어 가시면 됩니다.
그럼 2달에 한번씩 12만원 씩 해지 되어 그 해지된 금액을 다시 자유 적립식에 넣어 1년 후에는 복리 통장을 만들 수 있습니다.
본인 월급에 맞는 금액, 혹 목돈을 만들고 싶은 금액을 정한다면 한달에 얼마 짜리 적금을 들 수 있는지 계산됩니다.
여유 되시는 분들은 높으면 높을 수록 목돈 모을 수 있는 확률이 커집니다.
시작이 반입니다.
하나 만들고 1년 뒤에 해지 해서 성취감을 느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자금 같은 경우는 한달에 커피 한 잔의 가격으로 목돈을 만들 수 있는 방법입니다.
한달에 커피 한잔의 가격으로 좋은 재테크 습관을 길러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해당내용은 제 티스토리
http://thesunshinlife.tistory.com/
에서도 확인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