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스팀잇 일주일차! 초보 스티미언이 레벨을 올릴 수 있는 방법 중에 busy 태그를 쓰면 된다는 친절한 이웃 스티미언의 조언으로 오늘 드디어 busy 태그로 포스팅을 시도했다.
일단 이곳에 스팀잇 아이디로 로그인 해야함 : https://busy.org
글 하나 올리고 저장했는데 랩탑에 등장 화면을 보고 충격!
플랑크톤? (내가 이렇게 귀여운 레벨이라니)
Vote Value 0?? (그럼 내가 몇일동안 열심히 돌아다니며 했던 보팅은 ㅠㅠ)
나의 예상보다 갈길이 더 더 더 멀구나.
언젠가 이 글을 보면서 웃을 날이 있겠지 싶어서 기념 스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