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웠지만 반팔을 게시 했습니다.
나갔다가 추우면 어떻게 하지? 실내 에어컨이 쌔면 어떻게 하지? 두려워 하던 일주일.
무서움을 딛고 반팔을 게시했습니다.
대신 좀 두꺼운 소재의 반팔로.
근데 생각보다 괜찮은데요?
진짜 여름이 온 것인가요?
하긴 어떤 사람들은 4월부터 반팔을 입었으니..
내 기억에 몇년전에 4월에 눈이 왔는데
세상 참 많이 변했네요..
무서웠지만 반팔을 게시 했습니다.
나갔다가 추우면 어떻게 하지? 실내 에어컨이 쌔면 어떻게 하지? 두려워 하던 일주일.
무서움을 딛고 반팔을 게시했습니다.
대신 좀 두꺼운 소재의 반팔로.
근데 생각보다 괜찮은데요?
진짜 여름이 온 것인가요?
하긴 어떤 사람들은 4월부터 반팔을 입었으니..
내 기억에 몇년전에 4월에 눈이 왔는데
세상 참 많이 변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