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nuff12입니다.
벌써 일년이 지났습니다.
1년 전,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비트는 800대에 머물러 있었습니다.
1년 사이 이게 반토막이 났다가, 이제는 1100을 뚫었네요.
스팀은 2.3불이었는데....
열토막이 났다가 반등을 했습니다.
그리고...
입대한지 벌써 일년이 지났습니다!
위에 있던 소대 선임 20명중 대부분이 전역을 하고
이제 제 위에는 단 한명만이 남아있습니다!
이제는 슬슬 제 시대가 될것도 같지만
요즘 군대는 그런게 없습니다.
선임도 후임만큼 일을 하고, 서로 존중하는 사이입니다.
개인적으로 요즘 뮤직비디오보다는 옛날 뮤직비디오를 선호합니다.
요즘 뮤직비디오는 그냥 나와서 노래부르고, 춤추고 끝이죠.
그에 반해 옛날 뮤직비디오들은 스토리가 있습니다.
그 스토리를 보는 재미, 그리고 의미를 파악하는 쏠쏠한 재미가 있습니다.
이제 8개월이 조금 안남는 시간이 남았습니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짧은 시간이었으면 좋겠네요.
오늘은 잡소리가 길었네요.
오늘 하고싶은 말은, 벌써 일년이 지났다는 것.
그리고 스토리 있는 뮤직비디오가 좋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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