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T] 금본위제 화페? $본위제 토큰!

snuff1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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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snuff12@snuff12입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SMT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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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패권국이 된 미국은 금본위제를 실시하게 됩니다.
이후 달러는 기축통화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기축통화가 되자, 큰 돈이 미국으로 몰리게 되었지요.

코인 시장에서도 이와 비슷하게 $본위제 토큰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요??
기축통화가 되어 수수료만 먹는다고 해도....
꽤나 짭짤할 것 같습니다.
특히 스테이블코인의 특성상 해외송금에 쓰이기도 좋을 것 같습니다.


$본위제 토큰 (가제 스마트달러토큰 S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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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T의 발행량은 1,000,000,000개 입니다.
전량 회사에서 보유하고 있으며, 1$당 1SDT를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즉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 = 시장에 유통된 SDT의 양이 될 것입니다.
SDT 보유자는 언제던, $로 환전할 수 있습니다.


SDT의 온라인상 거래 수수료는 0입니다.
언제 어디서건 0%의 수수료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
특시 SMT 서비스에서는 더더욱 말이죠.
대신 $로 환전할 때는 1%의 수수료가 있습니다.
회사의 수익은 여기에서 나옵니다.
이 수익의 일부분은 SDT 홀더들에게 분배될 수 있습니다.


수수료 0%의 환전, 원본위제, 엔본위제 토큰

SWT(스마트 원 토큰) SYT(스마트 엔 토큰)등을 만들 수 있을 겁니다.
SDT, SWT, SYT는 각 환전소를 통해 거래가 가능해집니다.
거래가격은 시장논리를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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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T를 이용한 ATM기는 전세계 어디를 가던지 있습니다.
언제 어느 나라에서건 1$의 가치를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SDT를 다른 나라 토큰으로 바꾼다면 말이죠.
전송속도도 매우 빠르며, 수수료 또한 거의 없습니다.


회사의 입장에서는 단순히 은행에만 돈을 넣어놔도 이자가 쌓입니다.
수수료로 버는 돈도 상당할 것입니다.
SMT상의 기축통화가 된다면...
혹은 암호화폐계의 기축화폐가 된다면 말이죠.


빠른 전송속도와 낮은 수수료 라는 STEEM의 장점에 집중한다면
트루USD와 같은 스테이블코인보다 더 나은 위치를 차지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