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페이아웃 이후, 몇 번의 페이이웃이 있었고, 드디어 500sct를 달성했습니다.
다음 목표는 1000sct!
팔까 말까
사실 팔까 말까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하루에 수만개의 토큰이 쏟아져나오고(처음 며칠간 인플레율이 10%가 넘었었죠)
특별한 매수세가 있지도 않고(운영진의 매집 외에 큰 매수세가 없었죠)
하지만 매도 또한 거의 없었기에 저 또한 스테이킹 하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수십명의 사람들이 모여 만들어진 커뮤니티가 똘똘 뭉쳐있다는 느낌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그간 많은 커뮤니티에 참여하고 눈팅을 했었지만 이렇게 자발적으로 뭉치는, 게다가 돈이 걸려있음에도 불구하고 뭉치는 커뮤니티는 처음 봤기 때문입니다.
계속해서 발전하는 커뮤니티가 될거라는 믿음이 빡 하고 왔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