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nuff12입니다.
스팀코인판의 런칭을 기념하며 sct를 알아보려고 합니다.
1SCT=0.5스팀의 가격에 프리세일이 되었습니다.
총 수량은 100만개!
0.6스팀에 매수가 걸려있습니다.
다만 매수주문량이 적어서....
프리세일 후 20% 상승한 모습입니다.
아직까지는 말이죠
트렌딩의 글들이 1만이 넘는 sct보상을 가져가고 있습니다.
시장가로 쳐도 수천스팀의 보상이...
페이아웃이 3일 후던데 과연 가격이 유지될지 걱정입니다.
위드캐시를 보는 듯 하네요...
100억개입니다.
0.5스팀 기준 100억개면 50억스팀...
400원이라 치면 2조...
코인판에서 보상을 준다?? 그러면 꽤나 인기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스팀코인판이 만들어졌다?? 인기를 끌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우선 스콧 특성상 스팀코인판을 하기 위해서는 스팀잇에 가입을 해야하고
100스파 충전을 해야하고...
신규 유저를 끌어들이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스팀 코인판에서 어떻게 조치하냐에 따라서 장점이 될수도 단점이 될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위드캐시처럼 한순간에 식지 않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