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nuff12입니다.
최근 휴가를 갔다와서 복귀를 하니 적응이 잘 안되네요 ㅋㅋ
그래서 휴가간 있었던 일들을 몇개 써보려고 합니다.
OMAI라는 토큰의 프라이빗세일에 참여해봤습니다.
무려 한달치 월급을 말입니다!!
(그래봐야 35만원 ㅠㅠ)
위 이미지 클릭시 OMAI 프라이빗세일을 진행중인 비트소닉으로 넘어갑니다.
OMAI는 많은 매력포인트가 있지만, 무엇보다도 빗썸의 투자가 먼저 눈에 띄었습니다.
빗썸의 투자....
매력적이죠.
많은 정보를 접하기 어려운 개미들 입장에서는
기관투자자를 따라가기만 해도 반타작은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백서나 그런건 잘 보지 않습니다.
어차피 누구나 그럴듯하게 쓰기 때문이죠.
제작자들의 전문성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는 대한민국 육군에서 중위 군의관 및 용인 포곡면 보건소의 책임자로 복무하였다.
코인업계에서 대한민국 육군 중위, 군의관 출신은 큰 의미를 가지고 있나봅니다.
John은 (미국 학제의) 8학년 이후 Apple ][+ computer의 AppleSoft BASIC으로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시작하였다.
세살버릇 여든부터 간다고 합니다.
Apple의 컴퓨터로 프로그래밍을 시작한건 매우 좋은 출발이라 생각됩니다.
비슷한 출발으로는 Samsung 컴퓨터, Lg 컴퓨터 등이 있습니다.
사실 별 생각 없이 사봤습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