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aaa에서만 글을 쓰고 읽었네요.
다양한 작품의 리뷰를 볼 수 있었고, 제가 봤던 작품들을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런데 스팀잇을 너무 멀리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1년 넘게 해온 정이 있는데...
여기에는 몇 가지 이유가 있을겁니다.
먼저 흥미입니다.
아무래도 코인보다는 영화가 더 재밌더라고요.
보는 것도 그렇고, 읽는 것도 그렇고 글을 쓰는 것도 그렇고 말이죠.
두번째는 보상입니다.
큐레 보상이 60%이다 보니 보팅파워가 아깝더라고요 ㅋㅋ
25%인 스팀에서는 버려도 그만이었지만...
60%인 aaa에서는 버릴수가 없었습니다.
보팅파워를 사용하기 위해 수시로 aaa에 들어가서 보팅을 눌러주고 있습니다.
무엇이 맞는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큐레이션 보상비율이 높아지자 참여도가 높아졌음은 부정할수가 없네요.
스팀에서도 보상비율을 5:5로 하자는 목소리가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예상되는 이점도 있지만
예상할 수 없는 많은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Scot을 통한 실험으로 스팀이 더 나은 결정을 내릴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