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5년 내 노트르담 대성당 재건을 공표했습니다.
이 말을 듣고, 5년 내 파리 여행을 꿈꾸게 되었습니다.
노틀담 대성당, 에펠탑 등 랜드마크는 언제나 볼 수 있지만 공사중인 랜드마크는 볼 기회가 별로 없죠.
(사실 해외 랜드마크를 볼 기회도 거의 없다는게 함정 ㅠㅠ)
좋은 경험이 될 것 같고,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번에 프라하를 갔을 때, 랜드마크중 하나인 시계탑이 공사중에 있었습니다.
완전한 모습의 시계탑을 보지 못해 아쉬운 마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공사가 끝났을 때 모습을 상상하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추후 다시 프라하를 방문했을 때, 이날의 경험이 감동이 되어 돌아올 것 같습니다 ㅋㅋ
노트르담 대성당도 빨리 재건되어 첫 미사를 드리는 날이 어서 오기 바랍니다.
그 자리에 있을 수 있기를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