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625전쟁 69주기입니다. 625 69주기를 맞이해 전쟁기념관에 다녀왔습니다. (며칠 전, 625전쟁이 스탈린에 의한, 그리고 소련이 별 손해 없이 큰 이득을 봤다는 기사를 봐서 그런지 아니면 중국에 대한 이미지가 나빠져서 그런지 저 셋의 얼굴을 보니까 짜증이 확 나더군요.)
순국선열을 잠시나마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