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휴가(3월 말)때 벚꽃을 못본게 조금 아쉬웠습니다.
작년엔 곳곳에 벚꽃이 피었던 것 같은데 올해는 조금 늦게피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부대에서 벚꽃을 발견했습니다!!
그러고 보니 선임들이 아는사람들만 아는 벚꽃 명소라고 했던 기억이 납니다.
왜 그런 말을 했는지 선임들이 다 가고 나서야 이해할 수 있게 되었네요 ㅋㅋ
어느덧 봄의 절반이 지났습이다.
곧 하계 전투복을 입게 될거고
곧 혹서기 일과를 보내게 될거고
곧 낙엽이 지고
곧 눈이 내리고
그러면 전역이 오겠죠??
금방입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