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스팀으로 12주간 1000스팀을 빌렸습니다.
(두개의 계정, 총 104스팀)
좀 더 싸게 빌릴 수 있었을 것 같은데... 살짝 아쉽네요 ㅋㅋ
각각 backscratcher 서비스를 이용해서 일 0.4불의 보팅을 받고 있습니다.
이 서비스가 언제까지 이어질 지 모르기 때문에 이득이 날지 손해가 날지는 아직 미지수입니다. 12주간은 지속됐으면 좋겠네요 ㅋㅋ
하나의 계정에서는 코인투자일기를, 하나의 계정에서는 드럭워 관련 포스팅을 할 생각입니다.
한 계정에 잡다한 포스팅을 올리다 보니 지저분해 보이더라고요.
스파임대는 처음 받아보는데 좀 더 생산적인 일에 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중에 한번 시도해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