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급한 업무가 있어서 정신 차려보니
점심시간이네요 ㅠ 하얗게 불태웠습니다...
아침에 출근길에 제가 좋아하는 라일락이 피었길래
같이 보려고 사진 찍어왔어요 0
라일락은 제가 좋아하는 꽃중의 하나죠~
강서구에 이사온지 이제 2년째인데 여기동네는
라일락 핀곳이 많더라구요 ^^
길을 가다가 ~ 앗! 내가 좋아하는 향기다!!
하고 돌아보면 라일락이 피어있더라구요 ~
봄이라서 행복한 시간이 아닌가 싶습니다.
좀더 시간이 지나면 제가 좋아하는 아카시아 꽃도
피겠죠? ^^ 향기까지 전해드릴 수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아쉽네요~ 향기로운 수요일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