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집에 있기에는 너무 답답했습니다.
일주일의 스트레스를 풀기위해 일요일 아침 무작정 차를 타고
나가보았습니다. 날이 좋았어요~ 햇볕 쨍쨍 +..+
그러던 중~ 파주까지 가게 되었죠~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은 처음 가본곳이에요~
뻥!! 뚫린 풍경이 저의 막힌 가슴을 뚫어주는 느낌이었습니다.
넓더라구요~~ 바람이 많이 불어 연을 날리는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 제가 살아 본 연중에 제일 높이 날고있었어요)
커플들도 바람개비 앞에서 사진을 찍고~
아이들은 뛰어노는 모습이 즐거워 보였습니다.
이번에는 겨울에 방문했지만~
4계절 다 느껴 보고 싶은 곳입니다.
날이 풀리면 한번 더 방문해볼 계획입니다. ^^
가슴이 답답할때 임진각 평화누리공원 추천해드려요!
데이트 코스로도 훌륭합니다^^
ps. 사진으로 나마 제가 느낀 시원한 풍경을 느껴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