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를 입사하고... 공부를 거의 손 놓다 시피했어요ㅠ.ㅠ
회사만 다녀오면 몸이 말을 듣지않아서 쉬는데만
급급했던거 같아요..종이짝 같은 몸이라서..ㅋㅋ
이래선 안돼겠다...회사끝나고 집에가서 밥차려먹으면
대략 7시반8시 정도 되니까..그이후 시간을
그냥 보내지말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무엇보다 남편이 공부를 하니 저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됬어요 ㅋㅋ 저만 계속 노는거 같아서요
입사전에는 동사무소에서 하는 일본어교실을 다녔는데
일을 다니니 이젠 혼자 공부를 해야합니다.
기억을 되살려서 하루 30분, 1시간이라도 꼭!
하고 자야겠어요
혼자중얼중얼~ 저는 공부법이 계속 적어서 외우는거에요 ^^
이렇게 공부해도 막상 일본여행가면 .. 생각이 잘 안나더라구요
목표는 일본여행 갔을때 의사소통이 되는거입니다.
그래도 마지막 갔을때는..일본인과 대화도 시도했어요 ㅋㅋㅋ
계속 일본어로 시도하니까 남편이..웃기다며 ㅋㅋ 저를 비웃었죠
다음 여행에는 비웃지 못하게 해줘야겠습니다.
단 30분이라도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