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도에 가족 여름휴가를 갔을때 사진입니다.
사랑스런 5살때 제 조카사진이네요^^
날이더워서 시원~한 물이 기분좋게 해줍니다.
우연히..사진첩을 뒤져보다가 이 사진을 보고
"마음을..씻는 물이라.."
"진짜 이런물이 있었으면 좋겠다 ... " 란 생각이 들더라구요
요즘 마음이 싱숭생숭합니다.
저 물을 마시고 제 못난 마음이 씻겨 내려갔으면 좋겠네요
제자신을 사랑할 수있는 누니다가 될수 있도록
해야겠어요 ^^
혹시..마음을 씻는 물이 필요하신분이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