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빠랑 사이가 좋습니다.
결혼한지 3년이 지났는데 결혼 후 더 연락을 많이 하게
되는거 같아요~ 결혼전에는 아빠랑 데이트도 하고 그랬는데
결혼 후에는 집이 가깝지 않으니 힘들더라구요 그래도
자주 찾아가는 편이에요~ ^^
제가 퇴근 후 즐거움 중에 하나가 아빠랑 통화하기에요!
짧지만 안부도 묻고 있었던 일들을 얘기합니다.
전보다 웃음이 많아지신거 같더라구요 ^^
이런 저런얘기하다 아빠에게 사과즙이 먹고싶다고 얘기
했더니~ 짜잔~!!!집으로 보내주셨어요!
두박스나 보내주셨네요~!!
맛이 아주 좋습니다.
남편도 아주 잘먹더라구요~!!
고마운 마음에 아빠가 좋아하는 과일을 보내드렸습니다.
다음엔 엄마좋아하는걸로 보내드려야겠어요 ㅋㅋ
저희 엄마는 삐져요~ >..<
오늘 저녁은 우리 할머니네 갑니다!! 강원도로 고고!!
아마..다음 포스팅은 할머니네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0
행복한 금요일~ 기분좋게 시작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