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남편이랑 삼청동,인사동 나들이 간이유는
남편이 갑자기 라땡이 먹고싶다고 해서 였어요~
오랜만에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데이트를 나갔어요~
삼청동,인사동쪽은 차가 많기 때문에 절대 차를 가지고
가지 않습니다 ㅋㅋ
도착했더니 역시나 사람들이 많네요~ 점심시간이면 줄서서
먹어야하니 조금 일찍 출발했어요^^
짬뽕라면+ 달걀+치즈 추가했어요~ (맵기는 보통)
맵기는 보통이어도 매워요~>.<
티비나오고 ..가격이 500원씩 올랐어요~ 힝...
남편은 오랜만이라 아주 좋아합니다~
밥까지 말아먹어야 제맛이죠~~
사진보고있자니..매운게 여기까지 느껴지네요
이곳은..언..13년전? 남편이 전경시절에 알아낸곳이에요
그때부터 다녔으니..13년째 다니고 있네요~ 후후
매운게 땡기면 삼청동 한번 가실때 들러보세요
[경춘자의 라면땡기는날]
주소:서울 종로구 율곡로3길 82
전화번호:02-733-3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