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재다능 @snocom 스노컴입니다.
점심으로 나물 비빔밥과 바지락 칼국수를 먹었어요.
4월 제철 음식으로 어패류는 바지락, 나물은 봄나물이 대표적이에요.
버섯 바지락 칼국수와 나물 비빔밥
기본 찬이에요.
메인이 나오기 전에 찰밥이 나오는데 나오자마 이미 반 먹었지요.
조개 중 가장 시원한 맛을 지닌 바지락과 버섯의 조합에 두툼한 칼국수면.
전 조금 두툼한 칼국수 면이 씹을 때 좋더라구요.
제철이라 그런지 바지락이 엄청 컸어요. 살도 통통하고 :)
그리고 가장 좋아하는 비빔밥 :D
나물향이 너무 맛있어서 참기름으로만 스윽스윽 비벼 먹었어요.
고추장 넣으면 나물 향이 묻히거든요.
비빔밥은 너무 맛있어서 이번주만 벌써 세번째 방문했어요.
다들 든든한 한 끼 드시고,
오늘도 화이팅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