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글이글 복수를 꿈꾸는 스노컴입니다.
오늘은 데드풀 개봉일. 퇴근하자마자 데드풀을 봤습니다 -_-V
자, 제 이제 어벤져스 스포한 친구들 좀 만나러 가야겠습니다.
1순위 으여엄씨. 조조로 보고선 계속 카톡과 전화를 했겠다. 출근전부터 사무실와서 모니터엔 포스트잇으로 스포하고 닉퓨리 X 닥터스트레인지 뚱보 O 이딴 짓을 했었겠다. 그랬었지.
친구여, 나는 쿠키부터 스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