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컴] 미리 말이라도 해주지.. (깊은빡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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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힘없는 snocom@snocom 스노컴입니다.

IMG_6842.JPG

보시다시피 지금 가게 앞은 아수라장입니다.

도시계획 사업 일환으로
가게 옆은 공원과 지하주차장을 위해 공사중.
반대편 메인도로 초입은 물길 공사.
양쪽 공사로 인해 매드맥스가 따로 없어요.
가게 안에서도 마스크 쓰고 있을 정도니.

오늘은 출근해보니 가게 앞 보도블럭 공사를 진행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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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면 가게 문을 여는게 아무 의미 없네요.
주말인데 .. ㅜ

닫고 다시 집에 가야겠어요.
저같은 소상공인은 하루하루가 소중한데.

좋게 좋게 생각해야겠어요.
어차피 해야 될 보도블럭 공사가 진행된거니
꽃 피는 봄거리가 더 예뻐질거라고. 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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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움직이는 토미카 버전이라 생각하니
웃음이 나오네요 :)

열심히 해주시니까 빨리 끝나겠죠.

하루라도 더 빨리 공사가 끝나야하니
비가 최대한 늦게 내리고,
최대한 빨리 그치길 빌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