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재다능 @snocom 스노컴입니다 :)
오늘부터 내일까지 비소식이 있어요.
'비 오는 날' 하면 떠오르는 것들.
'비처럼 음악처럼', '비 오는 날의 수채화'
그리고 막걸리에 파전!!
며칠전 주룩주룩 비 내리는 날 사무실에서 막걸리를 마셨어요.
킴큐가 로또 4등(5만원)이 돼서 시원하게 쏜 날 입니다 :)
로또로 5만원 번 킴큐.
저희 부부에게 4등은 처음 겪는 일이라 매우 좋아했다는 후문이ㅋ
김치전, 파전, 주먹밥, 편육, 된장찌개
아직 일들이 끝나지 않아 야식집에 배달 시켰어요.
편육은 이럴때만 부지런한 제가 직접 사러 다녀왔어요.
이왕 먹을거 푸짐하게 먹어야죠.
막걸리와 불가리스 혼합하는 주믈리에
이번에 처음 알았어요!
저 꿀 조합을!
맛이 훨씬 부드럽고, 달콤해져요.
저희는 몇 군데 돌아다녀서 '여수막걸리'를 사왔어요.
비오는 날에 전은 정말 명답이에요.
오랜만에 다 함께 모여 즐겼던 시간이었어요.
오늘 저녁 다들 전 부쳐 드시는게 어떨까요? :D
ㅋㅋㅋㅋㅋㅋ 미안하다 친구야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