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재다능 @snocom 스노컴입니다 :)
무에타이를 시작한지 이제 두달 되는거 같아요.
오전에 출근 전에 체력훈련까지 해서 한시간 반정도 거의 매일 나가고 있어요.
두달동안 열심히하고 있는데 여전히 갈길이 멀었어요.
킥을 연습하면 가드가 무너지고,
니킥을 연습하면 훅이 흔들리고,
체력훈련하고 나면 정신이 머엉-해지고..
그래도 체력도 늘고, 몸도 가벼워지고,
킴큐랑 함께 할 수 있는 취미가 생겨서 너무 좋아요.
스트랩 잘 감긴 날 :D
이젠 스트랩도 잘 감아요.
오늘 올리는 방향을 바꿔줬더니 더 더 잘 감겼어요.
글러브 끼기 전 스트랩 잘 감기면 기분이 얼마나 좋겠요~ ;D
글러브도 파란색, 무에타이 바지도 파란색.
제가 가장 좋아하는 파란색으로 무장하고.
일요일에도
저희처럼 쓸데없이 부지런한 회원들을 위해
나와주시는 우리 코치님. 감사합니다 ㅠ_ㅠ
저희 코치님 근육은 압축 근육이에요.
크- 코치님의 1/100만큼을 목표로 잡고!!
오늘 햇볕은 좋은데 미세먼지가 매우 심하네요.
다들 일요일을 어떻게 보내고 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