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재다능
@sncom 스노컴입니다 :)
@snocom은 수영하는걸 정말 좋아해요 :D
물 안에서 아무것도 안 하고 둥둥 떠있는것도 좋아하고,
깊이 잠수하는것도 좋아하고,
쉴 새 없이 왔다갔다 하는 것도 좋아해요~
이렇게나 물에서 노는걸 좋아하는데
겨울엔 수영 할 수 있는 곳이 없어요ㅜ
프라이빗 풀빌라를 검색하면 다 경기도권만 나오고.
그러다 찾은 곳이 소설호텔(snow hotel)!!
룸 안에 수영장, 스파, 사우나 시설이 구비되어 있더라고요.
각 지역에 모인 지인들과의 이번 모임을 소설호텔로 결정했습니다.
저희의 이번 모임 컨셉은 호텔에서의 24시간 입니다.
- 소설호텔 펜트하우스 Pool & Spa
저 수영장을 기준으로
좌측에 스파, 우측에 사우나, 2층에 베드룸과 화장실 있습니다.
호텔에서의 24시를 위해
입실 전 노량진 수산시장에서 먹을 걸 실컷 샀어요 유후 :)
- 비단멍게+해삼+개불+석화 / 연어회 / 방어회+광어회
늦게 도착한 동생 1이 보더니
이만큼 살거면 차라리 바다를 가자고 하더라고요ㅋㅋ
14시 입실과 동시에 저희는 1차를 시작했습니다~
저기 샐러드도 보이쥬?
저희가 회만 먹은게 아니에요. 저걸 시작으로 계속계속 먹었어요~
술도~ 안주도~
- 2층에서 바라본 1층 수영장&스파
- Spa zone
수다 떨다
수영하다
추우면 스파하다
도란도란 사우나하다
엽떡 주문 후
다시 먹고, 이야기하고, 수영하고.
퇴실까지 정말 한 발자국도 안 나갔어요;
오랜만에 모인 만큼 실컷 즐길 수 있는 하루였습니다.
프라이빗하다보니 자기 직전까지 수영도 했고요~
서울에서 프라이빗 룸을 찾으신다면 소설호텔 추천해요.
계속 수영하다보니 일찍잠이 찾아오더라구요;
즐겁게 놀았던 하루였어요.
다들 좋은 밤 보내세요. 굿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