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재다능 @snocom 스노컴입니다 :)
저,
새벽 이른 비행편으로 전날 캡슐호텔에서 묵기로 했어요. 예약은 항공편 예약과 동시에 진행해 만실 위험은 없었어요.(8월은 이미 만실이라는 제보가)
역 근처에 있어 찾기 쉬웠어요.
리셉션에서 체크인하면 생수 두 병 제공돼요.
칫솔세트는 유료입니다.
다락휴 gate 1 입장
문 열고 바라본 모습
좁아보이지만 안에 들어가면 전혀
저어어어언혀-
파노라마로 찍은 내부
2인실 안에 넓은 침실과 샤워부스가 있습니다.
화장실은 밖에 공용시설입니다.
샴푸, 바디워시 (린스 없음)
타월 대 / 소 2장씩 총 4장
안에는 드라이고 있고, 블루투스 스피커, 에어컨 등 쾌적하고 잘 짜여진 시설에 대만족입니다 :)
킴큐는 벌써 블루투스 연결해서
더파이팅을 보고 있네요. 빠르다..;;
3시간부터 이용 가능하니
잠깐 쉬실 분들은
샤워부스 없는 곳으로 예약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