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재다능 스노컴 입니다 :)
오늘은 며칠 전 다녀온 부산에서의 먹방 재능을 공유하러 왔어요 :D
밤에 도착해서 다음날 아침 그 짧은 시간동안 스노컴이 다녀간 가겐
무려 4군데.!!
걷다 발견하면 먹고, 소화 시키자며 걷다
가게 보이면 유혹에 못 이겨 또 들어가고.
저는 이렇습니다. 저는 다시어터입니다.....
해운대를 기점으로 해운대에서만 있었어요~
여기서도 4끼 충분히 해결 가능하더라고요~
뭐, 배불러서 못 돌아다닌건 아니고~~~
스노컴이 소개할 첫 번째 맛집은
수요미식회로 더 유명해진
<해운대 소문난 암소 갈비>
주소 :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중동2로 10번길 32-10
해운대역 1번 출구에서 도보 15분 정도
주차 가능
사진으로 봐도 기름이 좔좔좔~
이렇게 한옥 구조로 넓은 마당과 각 각의 방으로 되어 있어요.
저희는 생갈비를 시켰어요.
생갈비는 1인분에 42,000원으로 둘이 갔으니 벌써 84,000원.
예상 경비의 반 정도를 여기에 썼어요.
가격은 정말 어마무시하다는...
하지만 맛도 어마무시하다는 +_+
주문 밖에 안 했는데 벌써 씐난 스노컴
기본 셋팅 후,
비싼 값으로 뫼셔온 암소 갈비님께서 내방하셨어요.
그리고 저흰 바로 올렸습니다.
사진 상으론 고기가 많아 보이겠지만
화로가 작은거예요.
2인분으로 턱도 없이 양이 적어
뼈에 붙은 살도 싹싹 떼어 먹고ㅋㅋ
면사리까지 시켜 후루룩후루룩 먹고,
밥도 한 공기 먹고 나왔어요.
(메인이 먹고 싶지만 비싸서 사이드로 배를 채웠다는 ㅜ)
이렇게 1차 해운대 먹부림을 끝낸 스노컴
더 먹고 싶은 맘을 애써 감추고
2차 먹부림을 하러 이동 했어요.
2차 먹부림은
제가 부산 가면 꼭! 꼭! 들리는
"해운대 해성 막창 본점"
내일은
"해운대 해성 막창" 먹부림으로 만날게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