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merej99님이 작성한 원문을 한국 스티밋 초심자를 위해 번역한 게시물임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원문 내용은 여기를 클릭하시면 볼 수 있어요.
여러 스티밋을 아끼는 사람들이 ‘전자지갑’을 이해하지 못해 힘들어 합니다.
... 저도 딱히 가상화폐에 대한 배경지식을 갖고 있지 않기에, 전자지갑을 이해하지 못했던 사람들 중 하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전자지갑에 대해 단계적으로(step to step) 이해를 시켜드리려고 합니다. 전자지갑의 의미가 무엇인지, 그리고 스티밋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말이예요.
(NOTE : 혹시 잘못된 정보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수정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지갑(wallet)을 확인해주세요.
여러분은 ...
초심자들은 초반에 주로 이런 얘기들을 듣게 됩니다.
물론 그렇게 하면 내 스티밋 인생을 훨씬 편하게 시작할 수 있겠죠.
네, STEEM은 넘치고 구매자는 별로 없습니다.
다음을 보시면 SP를 올려야 할 몇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여러분 중 누군가가 100 SP를 갖고 있고, 파워를 줄이기로 했다면
자 이번엔 vests에 대해서 얘기해보죠.
이건 제 계정(@merej99)입니다.
저는 1M vests에 도달하니 보팅 파워를 조절해서 쓸 수 있게 됐어요.
부족한 제 생각에는(IMHO) - 보팅파워를 조절하는 건 돌고래나 고래급 이하의 사용자들에게는 부적합해요. 그래서 그냥 저는 100% 파워로 하루에 40회 정도의 보팅을 유지합니다. 뭐 이건 피라미(minnow)정도의 유저에겐 별 상관없는 얘기예요..
1 SBD(스팀달러) 마다 9STEEM(약 0.8STEEM)이 생성돼요.
여러분이 아마 이 글을 읽고 있다면 지금 플랑크톤과 피라미 사이 정도일거예요.
여러분의 상태는 vests의 수치에 따라 결정돼요
@beanz가 설명해놓은 글을 예로 들겠습니다.
*플랑크톤 = 최대 1M VESTS
*피라미 => 1 - 10M VESTS
*돌고래 => 10 ~ 100M VESTS
*범고래 => 100 ~ 1,000M VESTS
*고래 => 1,000M VESTS
여러분이 제 vests를 본다면 저는 중간 사이즈의 피라미면서 반쯤 돌고래가 된 상태겠네요.
스팀달러도 비트렉스나 폴로닉스에서 거래가 가능한 화폐입니다.
제가 마지막으로 확인했을 때 1 SBD는 약 92센트의 가치가 있었어요(1.8달러 정도군요!). SBD는 실제 자금으로 계산하는 게 편합니다. 현금과 같은 개념으로요.
보시면 STEEM과 SBD의 예금계좌도 있을 거예요.
STEEM이나 SBD 예금계좌의 목적은 최대 3일 동안 암호화된 공간에서 자금을 인출할 수 없도록 하는 거예요. 이건 여러분의 계정이 해킹당했을 때를 대비한 추가 보안 조치입니다.
대부분의 가상화폐가 비트코인과 연관이 있으므로 계정의 가치는 변동폭이 큰 편입니다.
예상 계정 값은 전체 계정의 대략적인 수치예요.
여러분의 댓글과 보팅, 공유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전 자료들을 보기 원하신다면 제 스티밋 블로그(@merej99)를 방문해주세요.
중간중간 불필요하다고 판단되는 부분을 조금 제외했어요.^^;
(1) : 연금처럼 받을 수 있어서 좋다는 이야기일까요?
(2) : STEEM을 STEEM으로만 놔두면 수요와 공급의 원칙에 의해 STEEM 공급이 많아져 STEEM 가격이 내려가니 좋지 않고, 보팅파워를 늘려줄 수 있는 STEEM POWER로 바꾸거나, 가치변화가 적고 안전한 SBD로 바꿔서 전체 STEEM의 양을 줄이자는 이야기 같아요.
끝으로 예전 게시물이라 지금과 달라진 부분이 몇 가지 있었어요. 감수해주신 @leesunmoo님께 감사드립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